여러분~ 12월이 찾아온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
느낌이지만.. 벌써 중순쯤에 와버렸네요 ㅠㅁㅠ
이제 한 살 먹는 거는 시간 문제입니다!
초짜는 적당하게 먹을 만큼(?) 먹은 나이 인지라
크게 느낌 없긴 하지만요.. (정말..? ㅋ)

먹을 만큼 먹었는데도, 우리네 어머니들 에겐 자식은 마냥
아이인가 봅니다..
지방에 계신 어마마마 께서 김장 김치를 어마어마한
양을 보내줘 버리셔서, 감당 안될 용량을 언제 소비할 지
몰라서 새김치의 아삭한 맛을 만끽하기 위해 꽤나
많은 김치를 고구마와 함께 폭풍 흡입을 했씁죠! ㅋ
덕분에 아침부터 장청소 시원하게 했다는 후문이.. ㅋ
다 커버린 자식에게 아직까지 반찬 선사하시는 엄마에게
들리지 않을 감사 인사 드리면서.. ㅋ
주말의 유머 시작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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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게 진리지 ㅋ
주말의 시작인 오늘의 유머는 여기까지 입니다~
아쉬우면 내일 다시 놀러오시라규~ ㅋ
좋은 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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