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한 주 동안 잘 지내신 거 맞죠~? 😉
초짜 또한 어제까지 주말 근무 감행하며 ㅠ 매우 바쁜 일주일을 보내고 왔드랬죠~
그냥 저냥 그렇게 보내고 나니, 벌써 12월 안쪽으로 들어와 버렸지 뭡니까 T^T
빠르게 지나가는 세월은 정말.. 이젠 무뎌질 정도로 감흥이 없어지긴 했지만.. (정말???ㅋ)
나도 모르는 사이 점차 늙어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 가끔씩은 급격하게 센치해 지고도 한다구요~ 😥

왜 노년기엔 '늙으면 죽어야지, 죽어야지' 하다가도 막상 생을 마칠 상황에 닥치게 되면
살고싶어 한다라는 아이러니한 썰도 있다고들 하잖아요? ㅎ
그런 느낌마냥~ 어른인 척~ 그거 별 거 아닌 척들은 날이 갈 수록 늘어만 가는 것 같아 속상합니다!
막상 닥쳐보면 속으론 아쉬워 할 거면서 말이에요!! ㅠ
쓸데없는 강한 척은 잠시만 넣어두고~ 유머러스한 우리님들은~ 혼자서만 끙끙 앓지 마시구!!
주변에 좋은 사람있으면 기댈 줄도 아는 그런 현명함을 길러 보시자구요! 😄
감정에 솔직한 편이 정신 건강에 이로운 법이니께!!! ㅎ
그럼 이번 주말의 유머 자료 스따뚜~~~ 쉬다 가세요~ :D

# 02. 고양이 잠입 논란.jpg

개웃겨 ㅋㅋㅋㅋ
# 03. 교육받는 골댕 모습.jpg

경청 꽤나 하시는 편 :D
# 04. 탄로 난 이중생활

많은 생각이 교차할 듯 ㅋㅋㅋ
# 05. 회사 생활 축소판.jpg

당신은 어떠하나요? ㅋㅋㅋ
# 06. 지옥 사신 공감류.jpg

자막 없음 진리아냐? ㅋㅋㅋㅋㅋ
# 07. 한국인만 아는 어색함.jpg

낯설다 너...
# 08. 알바생이 걱정됐던 사장님의 대처

손님에게도 보이다구요 ㅋㅋ
# 09. 각인되는 경고문

관계자 외 출입금지 보다는 말입니다 ㅋ
# 10. 보호색의 올바른 예.jpg

사장님 시력 무엇? ㅋ
서울 하늘은 매우 맑음이던데~ 이럴 때는 잠시 나가, 뒷 산 정도 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너무 움츠려만 있지 말고~ 가끔씩은 일탈 하시라구욧!! 😆
초짜 이만 물러 가옵나이다~ 빠잇~ 😙
